현대자동차 신차 정보 대략 정리

1. 스타리아 EV
- 서울기준 보조금 반영 예상 가격(미확정)
- 스타리아 리무진 6,9인승 8,100만원
- 스타리아 라운지 7,9,11인승 6,400만원
- 스타리아 투어러 9,11인승 4,080만원
- 스타리아 카고 2,3,5인승 4,240만원
→ 스타리아 EV SK 온 배터리 376Km (PV5 CATL중국배터리)
→ 스타리아 EV 전장 5150mm vs pv5 전장 4695mm
1. 현재 판매 중인 모델: 스타리아 ST1
현재 도로에서 볼 수 있는 스타리아 기반의 순수 전기차는 **ST1(Service Type 1)**입니다. 일반 승용보다는 '비즈니스 플랫폼'에 가깝습니다.
배터리 용량: SK온 배터리
주행 거리: 376km
특징:
초급속 충전 지원.
V2L(Vehicle to Load) 지원으로 외부에서 전기 기기 사용 가능.
낮은 지상고와 높은 전고로 적재 효율 극대화.
2. 스타리아 하이브리드 (현실적인 대안)
완전 전기차의 주행 거리나 충전이 부담스러운 분들을 위해 최근 **스타리아 하이브리드(HEV)**가 출시되어 큰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파워트레인: 1.6 터보 하이브리드 엔진.
연비: 복합 연비 기준 최대 13km/L 수준 (디젤보다 정숙하고 경제적).
장점: 전기차의 정숙성과 내연기관의 장거리 주행 편의성을 모두 잡음.

2. 포터 신형 EV : LT2
- 포터는 내년에 역사속으로
- LT2 출시(국내 최초 트럭기준 PBV 디바이스)
→ 세미본넷(안전확보)
→ 봉고 내년 LPG 안나옴
→ 적재공간 : 데크 315mm 길이 늘어남, 155mm 너비 늘어남 / 적재공간 9% 증가
→ AER(주행거리) : 기본 262km, 항속형 345Km
> LT2 가격 인상
- LPG 585만원 인상 ( 미션 5단->8단, 봄베 75->85리터)
- EV 450만원 인상

3. 아반떼 페이스리프트
- 가격 인상, 차체 커짐(쏘나타 크기)
4. 제네시스
- GV90 9월 출시 컨셉카 네오룬과 거의 유사
→ 코치도어 최초 출시 (양옆으로 열리는 문)
- G90 F/L 전면이 V라인, 후면 트렁크리드, 범퍼 일치 슬릭한 느낌, 히든타입 디스플레이(주행 시 돌출)
- GV80,G80 HEV 디자인 변경 거의 없음 (라지에이터 그릴 수준), 가격 인상으로 TCO 측면 불리
→ GV80 HEV 9~10월 출시, 가격 대폭 오름
→ G80 HEV 12월 출시, 가격 대폭 오름 (12월 출시로 올해 물량 매우 작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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